프로축구 강원FC가 두 차례나 골대를 맞히는 불운 속에서도 김지현의 후반 추가시간 결승골로 성남FC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강원은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1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성남에 2대 1 이겼습니다.
전반 12분 성남 최병찬의 시즌 첫 골로 리드를 빼앗겼지만 3분 뒤 제리치가 동점골을 터트려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이후 추가 득점 기회를 좀처럼 살리지 못하다가 후반 추가시간 김지현이 승리를 안기는 결승골을 터트렸습니다.
최근 3연승을 상승세를 이어간 강원의 올 시즌 성적은 6승 1무 5패(승점 17)가 됐습니다.
최근 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의 부진을 이어간 성남은 3승 4무 5패로 승점 13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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