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똥'이 일상인 친구 위해 만든 영상

조기호 기자 cjkh@sbs.co.kr

작성 2019.05.18 14:0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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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뉴스에는 자극적인 음식과 술을 매우 사랑하는 동료가 한 명 있습니다. 음식 취향이야 어떻든 상관없지만 이 분의 건강은 정말 걱정됩니다. 술만 마셨다 하면 다음날 무조건 배탈이 나고, 수시로 화장실에 들어가 있기 일쑤. 동료의 건강을 위해 스브스뉴스 제작진이 의사를 찾았습니다. 잦은 '술똥'으로 고생하는 우리의 동료. 도대체 왜 이런 걸까요? 문제의 원인과 해결책을 독자 분들과 공유합니다. '술똥'으로 고통받는 친구 분들께 추천해주세요.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조기호 / 촬영 오채영 / 내레이션 박성민 인턴 / 출연 김유진 / 디자인 김태화 / 편집 정혜수 / 조연출 박성민 인턴 / 연출 이아리따

촬영협조 함춘내과의원 / 제작지원 바이오일레븐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