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에 중독된 대한민국…푹 빠진 세 가지 이유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작성 2019.05.19 11:04 수정 2019.05.19 14:2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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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기준을 마라탕으로 삼는 사람부터, 마라탕만 먹으러 다니는 마라 모임까지. 지금 대한민국에선 '마라' 열풍이 아주 뜨겁습니다. 마라는 중국어로 '얼얼하게 맵다'는 뜻으로, 육수가 있는 '마라탕'과, 볶음 요리인 '마라샹궈'가 유명합니다. 사람들은 마라의 자극적이고 알싸한 맛이 ‘중독적'이라고 평가합니다. 마라가 왜 이토록 사랑을 받고 있는지, 스브스뉴스가 알아봤습니다.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조제행 / 연출 권민지 주진희 / 촬영 오채영 / 편집 배효영 / 내레이션 주진희 / 조연출 허성희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