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아이돌만 골라 판다?…라이언 전이 밝힌 비하인드

조기호 기자 cjkh@sbs.co.kr

작성 2019.05.17 17:11 수정 2019.05.17 18:4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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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이효리의 '치티치티 뱅뱅'을 작곡하며 혜성같이 등장한 작곡가가 있다. 그의 이름은 '라이언 전'. 이후 샤이니의 '루시퍼' 레드벨벳의 '덤덤' 엑소의 'love me right' 등 sm 아이돌 명곡들을 줄줄이 작곡해내며 입지를 다졌다. 대중들에게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에서 '얌얌', '나야나' 등을 작곡한 주책바가지 작곡가로도 유명하다.

라이언 전은 재재를 보고 끼가 있다며 문명특급 로고송을 만들어준다는 제안을 갑작스레 하게 된다. 문명특급팀은 이를 놓치지 않고 바로 다음 촬영 스케줄을 잡는다. 본래 숨어 듣는 명곡 작곡가로 찾아갔지만 뜻밖의 노래 선물에 문명특급 로고송 프로젝트로 바뀐 인터뷰 영상.

책임 프로듀서/하현종 프로듀서/조기호 진행·구성/이은재 촬영/정상보 정훈 디자인·CG/김하경 조연출/김희연 이윤희 인턴 연출/홍민지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