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타] "올 여름에 완전체 신곡 듣나?"…2주 뒤면 '일반인' 되는 악동뮤지션 찬혁

SBS 뉴스

작성 2019.05.16 13:5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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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스브스타] "올 여름에 완전체 신곡 듣나?"…2주 뒤면 일반인 되는 악동뮤지션 찬혁
악동뮤지션 멤버 이찬혁이 2주 뒤면 전역한다는 소식에 청량한 신곡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벌써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찬혁은 지난 2017년 9월 18일 당시 22살의 나이로 해병대에 자원입대했습니다.

아기자기한 감성의 노래로 사랑받아온 만큼, 갑작스러운 그의 입대 소식이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입대 후 이찬혁은 그동안 보여주었던 풋풋한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늠름해졌습니다.

동생 이수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군 생활에 완벽적응한 이찬혁의 근황을 틈틈이 알려왔습니다.

특히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이찬혁의 모습이 담긴 가족사진은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2주 뒤면 '일반인' 되는 악동뮤지션 이찬혁 (사진=akmu_suhyun, akmuchanhk 인스타그램)또한, 이찬혁은 군대에서 음악으로 생존 신고(?)를 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이찬혁은 자신이 직접 작사, 작곡한 '해병 승전가'를 해병대에 헌정해 놀라움을 샀습니다.

휴가 중에도 음악 작업을 했다는 후문에 팬들은 열정을 못 말리겠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군대에서도 지치지 않는 음악 열정을 보여주었던 이찬혁은 오는 5월 29일 전역을 앞두고 있습니다.

2주도 채 남지 않은 전역 일자에 누리꾼들은 "이번 여름에는 악동뮤지션의 신곡을 들을 수 있는 거냐", "드디어 완전체를 보겠구나" 등 설렘 가득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구성=이소현 에디터, 검토=김도균, 사진=akmu_suhyun, akmuchanhk 인스타그램)

(SBS 스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