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인가 민속촌인가…공부 끝판왕들 숨어있는 이곳은

조기호 기자 cjkh@sbs.co.kr

작성 2019.05.15 20:05 수정 2019.05.15 20:10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민'어 '사'세요 '고'등어도 좋아요...♥

(드.디.어) 제티의 스쿨버스가 찾아간 학교는 끝판왕 of 끝판왕, 강원도 횡성에 있는 민족사관고등학교다. 정갈한 한옥 모양의 건물과, 성균관 유생들처럼 고운 한복을 입은 학생들까지. 이곳이 학교인지, 민속촌인지 헷갈리는 강렬한 비주얼의 민사고.

민사고에서 만난 학생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공부 잘하는 애들이 너무 많아요'라고 학교를 소개한다. 이에 제티는 학교 곳곳에 숨어있는 민사고 '끝판왕'을 만나보기로 한다.

천문학 국가대표 이승준, 한국수학경시대회 KMC에서 대상을 탄 진채연, 그리고 곤충 박사 김원웅까지. 똑똑하지만 어딘가 매우 독특한 민사고 각 분야 끝판왕을 소개한다.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프로듀서/ 조기호 구성/ 김미정 촬영/ 정상보 문소라 오채영 디자인CG/ 백나은 조연출/ 나유정 인턴 최수민 인턴 연출/ 이예나 촬영협조/ 민족사관고등학교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