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둘째 아들 100일 기념 "태어나줘서 고마워"

SBS 뉴스

작성 2019.05.15 08:2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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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성이 둘째 아들의 탄생 100일을 기념했다.

지성은 15일 자신의 SNS에 "#곽우성 #100일 우성아! 건강하게 잘 자렴. 태어나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아들 탄생 100일 기념하는 떡을 찍은 것이었다.

지성, 이보영 부부는 지난 2일 5일 둘째 득남 소식을 알렸다. 지성은 자신의 SNS에 "#곽보아 드디어 보아가 태어났어요. 환영한다 보아야~^^ 건강하자!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갓 태어난 아기의 발 사진을 공개했다.

보아는 우성 군의 태명이다. 이에 대해 지성은 "첫째 지유의 태명이 보배였다. '보영 베이비'였고 둘째는 '보영 아기'다"라고 설명한 바 있다.

지성은 현재 SBS 드라마 '닥터룸' 촬영 중이다.

(SBS funE 김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