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진섭부터 모모랜드까지…Kpop에 빠진 미국 아재팬을 만났습니다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9.05.07 22:23 수정 2019.05.08 15:1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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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해외 팬들을 '외랑둥이'라고 부른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방탄소년단뿐만 아니라 한국 가수들을 사랑하는 해외 팬들의 '팬덤'은 날이 갈수록 커져가고 있습니다. 비단 청소년들 뿐만이 아니라 중년, 장년 해외팬들도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왜 K-POP을 사랑하는 걸까요?

비디오머그가 K-POP을 사랑하는 한 30대 미국인 변호사 아재팬 '노아 알루자'를 만났습니다. 변진섭의 음악을 듣고 한국 음악을 듣게 됐다는 이 아재팬은 소녀시대, 씨스타, 모모랜드 등 한국 걸그룹들의 계보까지 꿰고 있었는데요. 

그는 왜 K-pop을 이렇게까지 좋아하는 걸까요? 비디오머그가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