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교묘해지는 마약 밀반입…'마약 탐지견'의 활약상

이혜원 작가, 채희선 기자 hschae@sbs.co.kr

작성 2019.05.06 14:24 수정 2019.06.15 13:1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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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마약을 말하다 #3]

점점 갈수록 교묘해지는 마약 밀반입 수법들, 사람의 능력만으로는 적발하기 힘든데요. 꼭꼭 숨겨둔 마약을 귀신같이 찾아내는 이들이 있습니다. 비디오머그 특별 기획 <대한민국 마약을 말하다> 세 번째 편의 주인공! 바로 마약 탐지견들의 이야기입니다.

마약 탐지견과 현장에서 뛰다가 현재는 탐지견훈련센터에서 근무 중인 박동민 탐지견훈련센터 교관팀장에게 직접 이야기를 들어봤는데요. 현장 근무 당시 적발한 황당 마약 밀반입 사례부터 마약 탐지견이 어떤 일을 하고, 어떤 훈련 과정을 거치는지 마약 탐지견의 모든 것을 파헤쳐봤습니다.

※ 마약에 중독됐을 경우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02-2679-0436)에 전화하시면 무료로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중독은 꼭 치료해야 하는 질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