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뉴이스트, 3년만의 완전체 컴백에 쏠리는 기대 '2막 시작'

뉴이스트, 3년만의 완전체 컴백에 쏠리는 기대 '2막 시작'

SBS 뉴스

작성 2019.04.29 08:04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기사 대표 이미지:뉴이스트, 3년만의 완전체 컴백에 쏠리는 기대 2막 시작
그룹 뉴이스트가 3년만에 완전체 앨범을 내며 제 2막의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뉴이스트는 오늘(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 앨범 'Happily Ever After(해필리 에버 애프터)'를 공개하며 타이틀곡 'BET BET(벳벳)'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미니 6집 'Happily Ever After'는 뉴이스트가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앨범이다. 멤버 민현이 워너원 활동으로 그룹 활동을 쉬고, 그 사이 나머지 멤버들은 뉴이스트W 란 이름의 유닛으로 활동했다. 그리고 민현이 워너원 활동 종료 후 다시 그룹으로 돌아와 3년만에 뉴이스트 완전체 앨범이 나오게 됐다. 지난 3년간 뉴이스트의 입지는 커졌고, 팬들은 늘었다. 다시 다섯 명의 완전체로 돌아온 뉴이스트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에 팬들의 기대가 크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BET BET'을 포함해 총 7개의 트랙이 수록돼 있다. 그동안 보여주었던 뉴이스트만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진하게 담은 앨범으로 오직 그들만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음악을 담았다.
이미지
타이틀곡 'BET BET'은 퓨처 베이스와 R&B 장르를 기반으로 한 슬로우 템포의 노래로 독특하면서 세련된 플럭 사운드와 강한 리듬의 편곡이 돋보이는 곡이다. 멤버 백호가 작사, 작곡, JR이 작사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BET BET' 외에도 어반 스타일의 곡 'Segno', 드럼과 베이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 'BASS', 아카펠라 느낌의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경쾌한 느낌을 배가시키는 매력적인 팝 곡 'Talk about love',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의 멜로디가 강한 중독성을 부르는 'Different', 팝 스타일의 기타 사운드와 함께 곡 전체에서 웅장함이 느껴지는 'Fine'이 수록돼 있어 음악적 역량과 한층 넓어진 스펙트럼을 선사한다.

뉴이스트 앨범의 기대 포인트로는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 최강 비주얼과 강력한 퍼포먼스, 업그레이드 된 음악성이 꼽힌다. 이런 기대에 부응해 뉴이스트는 컴백 전부터 동화책을 연상시키는 티저 홈페이지를 공개해 팬들에게 컴백을 기다리는 재미를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의 예약 판매 1위를 기록했고 주간 차트와 실시간 차트 정상을 석권, 명실상부한 음반 강자의 면모를 입증하며 심상치 않은 조짐을 보였다. 또한 지난 28일 정식 발매를 하루 앞두고 데뷔곡 'FACE'의 뮤직비디오가 1억 뷰를 돌파하며 새 역사를 쓴 만큼 미니 6집 'Happily Ever After'로 약 3년만에 돌아오는 이들의 컴백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SBS funE 강선애 기자)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