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전화도 긴장돼요ㅠㅠ…전화가 불편한 '전화 공포증'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작성 2019.04.27 14:21 수정 2019.04.27 15:12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전화하는 게 무섭다는 스브스뉴스 인턴 슈. 전화만 하면 심장이 떨리고 긴장된다고 합니다. 해야 할 말을 써놓고 읽기도 하고 최대한 문자를 쓰는 등 전화할 일을 만들지 않습니다. 이렇게 전화하거나 받는 걸 무서워하는 '전화 공포증'이라고 합니다. 전화 공포증을 극복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조제행 / 연출 박채운 / 촬영 오채영 / 편집 정혜수 / 출연 최수민 인턴 / 조연출 양형기 인턴, 김보경 인턴, 박지민 인턴 / 자문 최진봉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