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숯 만들다가…서대문구 연희동 주택 화재

원종진 기자 bell@sbs.co.kr

작성 2019.04.23 23:1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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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오후 5시 40분쯤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의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은 주택 작은방 일부를 태우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주자가 방에서 숯을 만들다가 불티가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