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 복분자 창고서 불…복분자 70톤 소실

원종진 기자 bell@sbs.co.kr

작성 2019.04.23 22:5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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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오후 6시 20분쯤 전북 고창군의 한 복분자 저장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창고 50여 제곱미터가 타고 보관 중이던 복분자 70여 톤이 훼손돼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