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북 고창 복분자 창고서 불…복분자 70톤 소실

오늘(23일) 오후 6시 20분쯤 전북 고창군의 한 복분자 저장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창고 50여 제곱미터가 타고 보관 중이던 복분자 70여 톤이 훼손돼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