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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

작성 2019.04.19 19:59 수정 2019.04.19 21:4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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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외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이미선, 문형배 헌법재판관을 임명했습니다. 이미선 재판관의 사퇴를 요구해 온 자유한국당은 주말 장외 투쟁을 예고하며 강력히 반발했습니다.
▶ 이미선 임명에 정면충돌…"장외투쟁" vs "국정 발목"
▶ 헌재 '진보 6인' 시대 시작…사형제·국보법 등 판단 변화?

2. 5·18 망언을 한 자유한국당 김순례, 김진태 두 의원이 당 윤리위에서 각각 당원권 3개월 정지와 경고 처분을 받았습니다. 세월호 막말 논란을 빚은 정진석 의원과 차명진 전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도 시작됩니다.
▶ '5·18 망언' 3개월 당원권 정지 · 경고…숨바꼭질 윤리위
▶ '5·18 망언 사태' 黃 리더십 첫 시험대…결국 '예상대로'

3. 오늘(19일) 오전 강원도 동해시 북동쪽 54km 바다에서 규모 4.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강원도뿐만 아니라 충북과 경북, 경기 지역에서도 진동이 감지됐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얼마 전 큰 산불을 겪은 강원도민들은 또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 동해 규모 4.3 올해 최강 지진…충북·경북까지 흔들렸다
▶ 지진 발생 50분 뒤 '재난 문자'…늑장 발송, 왜 그랬나
▶ "동해 지진 일어나기 전, 근처에서 이미 25번 지진"

4. 진주의 한 아파트에서 끔찍한 범행을 저지른 뒤 신상 공개 결정이 내려진 안인득의 얼굴이 처음 공개됐습니다.

[안인득 : 하루가 멀다하고 불이익을 당하다 보면 화가 날 대로 나고…]

유가족 대표를 연결해 답답했던 경찰 대응과 요구 사항을 직접 들어봅니다.
▶ '진주 살인범' 안인득 "억울"…죄의식 없는 모습에 분노
▶ "1분만 일찍 내려갔다면 나도"…남겨진 이웃들도 고통
▶ [인터뷰] '진주 참사' 유족 "국가기관 공식 사과 원해…악플은 그만"

5. 가수 승리 일행과 해외에서 술자리를 가졌던 한 여성이 당시 일행 중 한 명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최근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가해자는 성폭행 장면을 단체 대화방에 올리기까지 했습니다. 단독 보도합니다.
▶ [단독] "승리 일행과 술 마시다 성폭행…때려도 못 일어나"

6. 서울동부구치소에서 이달 들어 재소자 2명이 잇따라 극단적 선택을 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재소자 안전을 책임져야 할 구치소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인지 단독 취재했습니다.
▶ [단독] 최첨단 구치소, 관리는 부실…재소자 잇따라 사망

7. 지난 4일에 발생한 강원도 고성 산불은 고압선이 잘리면서 생긴 불티 때문에 시작됐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 감정 결과가 나왔습니다.
▶ 국과수 "고성 산불 원인, 고압선 잘려 생긴 불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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