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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뉴스

작성 2019.04.17 02:0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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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 대성당 화재를 보면서 프랑스 국민들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프랑스의 정체성과 상징이 훼손됐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도 11년 전 숭례문 화재를 겪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다시금 문화재에 대한 철저한 방재시스템을 갖추고 무엇보다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