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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9.04.16 20:04 수정 2019.04.16 22:0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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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식이 전국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특별수사단 설치를 촉구했습니다.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과 진도 팽목항, 경기 안산에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 묵묵히 서 있는 '녹슨 세월호'…현장 지키는 '노란 리본'
▶ "잊지 않겠다" 되새긴 다짐…세월호 참사 5주기 기억식
▶ 목놓아 외쳐본 아이들 이름…다섯 번째 작별 인사
▶ "진상 규명 빨리 밝혀졌으면"…눈시울 붉힌 추모객들

2. 차명진 전 의원과 정진석 의원 등 한국당 전·현직 의원들이 SNS에 세월호 유가족을 향한 막말을 쏟아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한국당은 사과하며 두 사람을 당 윤리위에 회부했고 민주당은 즉각 제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 "징하게 해먹는다"…한국당 전·현직 의원 SNS 막말 파문
▶ "극악한 망언·패륜적 음해" 비난 쇄도…고개 숙인 한국당

3. 프랑스 파리의 최대 관광명소이자 세계문화유산인 노트르담 대성당에 큰불이 나 지붕과 첨탑이 소실됐습니다. 불을 끄는 데만 8시간 넘게 걸렸습니다.
▶ 불길 휩싸인 '노트르담 대성당'…1시간 만에 무너진 첨탑
▶ "유럽 문명 뿌리 탔다"…노트르담 일부 유산 영영 못 본다
▶ 두 개의 종탑 등 주요 구조물 보존…"국민과 함께 재건"

4. 황하나 씨가 자신에게 마약을 권유하고 함께 투약했다고 주장한 박유천 씨의 신체와 자택을 경찰이 압수수색했습니다. 마약 간이 검사에서 음성반응이 나온 박유천 씨는 내일(17일) 경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습니다.
▶ 박유천 자택 압수수색…마약 간이 검사는 '음성'

5. 국내 허가 때와 달리 약 성분에서 종양 유발 세포가 발견된 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의 실제 효능을 두고도 논란이 뜨겁습니다. 연골재생 효과가 아닌 통증 완화 효과만으로 국내 판매가 허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비싼 진통제' 인보사, 안정성 이어 효능도 논란

6. 김학의 전 차관 사건 핵심 인물인 건설업자 윤중천 씨에 대한 검찰 수사가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윤 씨가 사업 파트너 등을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인 정황을 검찰이 확보했습니다. 단독 취재했습니다.
▶ [단독] "윤중천, 최근까지 사기"…의혹 규명 전방위 조사

7. 방탄소년단 BTS의 새 앨범이 미국과 영국에서 앨범 차트 1위를 석권했습니다. BTS가 미국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 美·英 양대 차트 석권…K팝 새 역사 쓰는 '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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