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담당 수사관이 말하는 대한민국 마약 범죄의 온상

이혜원 작가,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9.04.18 17:46 수정 2019.04.19 09:2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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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사건'부터 '로버트 할리' 그리고 '박유천'까지 대한민국이 마약 사건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사실 마약 문제는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더 이상 '마약 청정국'으로 분류되지도 않습니다.

덕분에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진 사람이 있습니다. 마약 사범의 저승사자로 불리는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1팀장 김석환 경감입니다. '국내 제1호 마약전문수사관'이자 마약 수사만 15년째 해오고 있는 베테랑 경찰관인데요. 최근에는 영화 <극한직업>의 감수를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비디오머그 특별 기획 <대한민국 마약을 말하다>의 첫 번째 주인공은 바로 김석환 경감입니다. '버닝썬 사건'을 포함해 마약을 밀반입하고 유통하는 범죄자들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밤잠을 설치며 일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마약 사범의 저승사자가 말하는 대한민국 마약 범죄의 온상, 지금 함께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