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석] 연기파 배우의 첫 연출작 영화 '미성년'…김윤석·염정아

김석재 기자 sjkima@sbs.co.kr

작성 2019.04.10 01:50 수정 2019.04.10 02:2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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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작품마다 개성 강한 캐릭터를 소화하면서 충무로의 연기파 배우로 불리는 김윤석 씨가 이번에는 감독에 도전했습니다. 섬세한 연출력으로 시사회를 본 관객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나이트라인 초대석, 오늘(10일)은 영화 미성년을 연출한 김윤석 감독, 그리고 주연 배우 염정아 씨 모셨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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