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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

작성 2019.04.07 20:04 수정 2019.04.07 22:1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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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원도 산불 지역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가 이뤄지면서 피해는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주택 4백여 채와 농축산 시설 1천여 곳이 불에 탔고 집을 잃은 이재민은 7백 명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집계된 피해 현황과 함께 복구작업 현장, 각지에서 모여든 도움의 손길 등을 자세히 취재했습니다.
▶ 하늘에서 본 피해지역 '잿빛 폐허'…아픔 딛고 복구 첫 삽
▶ "불 탄 집 사진도 못 봐" 눈물…이재민 '상실의 고통'
▶ '73억 성금·봉사자' 한걸음에 모였다…효율적 관리 절실

2. 강원도 인제에서 발생한 산불은 해당 지역 약수터 근처에서 시작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주민이 실수로 불을 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인제 산불은 약수터에서 발화…실화 가능성 무게"

3. 건조한 날씨 속에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이어졌습니다. 서울에선 전통 사찰 인왕사에서 불이 나 법당이 있는 보광전이 모두 탔습니다.
▶ 이틀간 전국서 산불 20건…서울 인왕사 보광전 전소

4. 가수 승리가 국내외에서 벌인 각종 사업의 막대한 투자금은 어디서 왔는지, 의혹이 여전히 풀리지 않는 가운데 SBS는 승리가 단돈 1만 5천 원을 투자해 홍콩에 설립한 페이퍼 컴퍼니를 찾아냈습니다. 어떤 회사이고 운용 자금의 규모는 얼마나 되는지, 문제는 없는지, '끝까지 판다'팀이 고발합니다.
▶ [끝까지 판다] '세무당국 추적' 승리의 수상한 홍콩 법인, 실체는?
▶ [끝까지 판다] 승리 등 대주주들, 탈세 조사 직후 일제히 지분 넘겼다

5.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황하나 씨에 대한 경찰 조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황 씨는 마약 투약을 권유했던 연예인 지인이 자신이 잠을 자는 동안 강제로 투약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황하나 "잠 잘 때 연예인 지인이 강제 투약"…수사 확대

6. 다음 주 워싱턴에서 한미 정상 회담이 열리고 그 직전, 북한에선 김정은 체제 2기 출범을 알리는 최고인민회의가 개최됩니다.  
▶ 김정은 체제 2기 출범…'포스트 하노이' 전략 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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