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순간, 꿈이 살아났다" 77세 모델의 멋진 인생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작성 2019.04.07 11:00 수정 2019.04.07 21:5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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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7살인 최순화 할머니는 현직 시니어 모델입니다. 시니어 모델 최초로 김칠두 모델과 함께 서울패션위크 무대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염색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흰머리는 그의 트레이드마크입니다. 늦은 나이에 모델의 꿈을 이루기까지, 그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고단했던 현실에서도 빛나는 꿈을 지켜낸 최순화 모델의 멋진 인생. 그의 삶의 궤적을 따라가 보았습니다.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조제행 / 구성 주진희 / 조연출 권재경 양희지인턴 / 촬영 정훈 오채영 / 편집 정혜수 / CG 백나은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