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도 가야지" 화염 향해 걸어야 하는 소방관의 사명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작성 2019.04.05 19:3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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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 발생한 산불이 크게 번져 1명이 숨지고 수천 명의 이재민을 낳았습니다.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 전국 각지의 소방관들이 화재 현장에 투입됐습니다. 시뻘건 불길 속으로 뛰어드는 소방관, 그리고 그들을 걱정하는 소방관 가족들, 대피소에서 불안한 밤을 보냈던 이주민들은 모두 한 가지 생각뿐이었습니다.  조속히 산불이 진화되길, 그래서 더 이상 피해가 커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뿐이었습니다. 

스브스뉴스는 두려움을 이겨내고 화재 현장에 뛰어든 수많은 소방대원들의 심정을 1인칭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국가 재난 수준의 화마에 모든 것을 잃은 이재민들의 피해 복구도 조속히 이뤄지길 바랍니다.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조제행 / 구성 남영주 박경흠 서현빈 권재경 / 편집 권재경 / 도움 양희지 인턴 양형기 인턴 허성희 인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