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떡 말고 동아리로 스트레스 푼다는 외대부고 열정만수르들 만나봄 (ft. 라크로스)

정연 기자 cykite@sbs.co.kr

작성 2019.04.03 20:01 수정 2019.04.03 20:5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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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으로 받는 스트레스를 동아리로 푼다는 외대부고 학생들.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동아리를 만들어서 활동하기 때문에 그 수가 무려 200여 개나 된다고 한다. 빡빡한 학교생활에 지칠 법도 한데, 외대부고 학생들은 지치지도 않는 걸까?;; 외대부고에 어떤 동아리들이 있고, 학생들은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지 알아보았다. 공부는 필수, 동아리 N잡은 선택. 도합 105%의 인생의 학교생활을 즐기는 외대부고 학생들을 만나보자.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정연 / 구성 김미정 / 촬영 문소라 오채영 / 디자인·CG 백나은 / 조연출 나유정 인턴 최수민 인턴 / 연출 이예나 / 촬영협조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