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티의 스쿨버스 EP.3] #공스타그램 뽐뿌오는 (구)용인외고 (현)외대부고 학생들 가방을 털어보았다!

정연,이예나PD, 김미정PD 기자 cykite@sbs.co.kr

작성 2019.03.27 20:0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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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공개* 외대부고 학생들의 가방에는 000이 있다?

이번 제티의 스쿨버스가 멈춘 정류장은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다. 용인외고로 시작해 2011년 자사고로 전환이 된 외대부고는 현재까지도 전국 명문 학교로 손꼽히며 학부모, 학생들이 '가고 싶어 하는 학교'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널찍한 캠퍼스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명문고의 아우라에 긴장한 제티. 스페인어 수업이 한창인 교실 내 분위기는 화기애애하지만, 스페인어를 1도 모르는 제티는 웃을 수 없다.
수능도, 토플도 아닌 SAT 시험을 치른다는 외대부고 국제과정 학생들. 외대부고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보다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인문사회, 자연과학, 국제 각 과정의 대표 학생들을 만났다. 그들의 가방 속에 숨어있는 공부 비법까지 대공개 해본다.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프로듀서/ 정연 구성/ 김미정 촬영/ 문소라 오채영 디자인·CG/ 백나은 조연출/ 나유정 인턴 최수민 인턴 연출/ 이예나 촬영협조 /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