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일본 땅' 日 교과서에 대사 초치…"철회 촉구"

김혜영 기자 khy@sbs.co.kr

작성 2019.03.26 21:28 수정 2019.03.26 22:0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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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부성이 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왜곡한 초등학교 교과서 12종의 검정을 승인한 데 대해 우리 외교부가 오늘(26일) 나가미네 주한 일본 대사를 불러 엄중히 항의했습니다.

외교부는 이번 조치가 일본 학생들에게 잘못된 영토 관념을 주입해 한일 관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며 승인 철회를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