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이런 자동차 도둑은 없었다. 이것은 곽 모 씨인가 코알라인가?"

황승호 작가,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9.03.21 17:2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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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차주가 문을 열고 내린 사이 자동차를 점거한 코알라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날씨가 더운 상황에서 코알라가 차 안의 에어컨 바람을 쐬려고 차에 들어갔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차주는 코알라를 차에서 끌어내기 위해 갖은 방법을 동원합니다.

문명의 맛을 알아버린 코알라 근황,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