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아세안 3국 순방' 마치고 오늘 귀국

김정윤 기자 mymove@sbs.co.kr

작성 2019.03.16 06:37 수정 2019.03.17 00:57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문재인 대통령이 6박 7일간의 아세안 3개국 순방을 마치고 오늘(16일) 귀국합니다.

문 대통령은 브루나이와 말레이시아, 캄보디아를 방문해 우리의 신남방정책을 알리고 각국 정상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브루나이와는 탈석유 국가발전 전략에 협력하기로 했고, 말레이시아와는 FTA 조기 타결과 한류, 또 할랄 산업의 결합을, 그리고 캄보디아와는 인프라 사업 참여 확대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