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총장'과 문자한다는 유 모씨 어디갔어You?…승리, 정준영 그리고 where are 유?

황승호 작가, 채희선 기자 hschae@sbs.co.kr

작성 2019.03.15 20:5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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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준영 씨가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유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전직 가수 승리(이승현)씨가 성매매 알선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단톡방에서 언급된 '유 모 씨' 유리홀딩스 대표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유 모 씨가 경찰과 유착 관계에 있다는 정황이 담긴 단톡방 메시지가 발견되며 경찰은 유 모 씨에 대한 조사에도 나섰습니다. 유 모 씨는 승리 씨나 정준영 씨와는 달리 포토라인을 피해 취재진을 따돌리고 경찰 조사를 받으러 출석했습니다. 성접대 의혹, 불법동영상 유포에 이어 이제는 경찰 유착 정황까지 더해지고 있는 이번 사건의 수사 결과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