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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

작성 2019.03.14 20:07 수정 2019.03.14 22:3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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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법 촬영과 유포 혐의를 받는 가수 정준영 씨와 성매매 알선 혐의를 받는 승리가 오늘(14일) 나란히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의 유착 의혹이 불거진 데 대해서 경찰청장이 국민에게 사과하고 철저히 수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같은 날 소환된 정준영·승리…쏟아지는 질문엔 같은 답만
▶ 정준영 구속영장 신청 검토…승리 '성매매 알선' 입증 어려워
▶ "경찰의 명운 걸고 수사" 연루 의혹에 혼쭐난 경찰청장

2. 경찰뿐만 아니라 정준영 씨의 변호사도 2016년 수사 과정에서 증거를 은폐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사설 포렌식 업체가 정 씨의 휴대전화 복원 확인서를 써주지 않자 변호사가 허위 의견서를 직접 작성해 경찰에 제출한 겁니다. 단독 보도 이어갑니다.
▶ [단독] 정준영 변호사가 경찰에 제출한 '허위의견서'에는…

3. 올해 서울 지역 아파트 공시가격이 지난해와 비교해 14% 넘게 오릅니다. 12년 만에 최대폭 상승으로 고가주택과 다주택자의 세 부담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데 집값 별로 공시 가격이 얼마나 올랐는지, 앞으로 부동산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분석했습니다.
▶ 고가아파트 공시가격 더 올렸다…서울 14.17% 인상
▶ 고가아파트·다주택자 조준…세금 얼마나 오를까?

4. 최정호 국토부 장관 후보자가 장관에 지명되기 직전인 지난달, 성남 분당 아파트를 딸에게 증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양우 문체부 장관 후보자는 20대인 딸의 예금이 2억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꼼수 증여'·'수상한 재산'…장관 후보자들의 의혹들

5.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의 딸이 KT에 특혜 채용됐다는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당시 인사업무를 담당했던 KT의 전직 임원을 구속했습니다. 관련 의혹에 대해 '새빨간 거짓말'이라던 김 의원은 오늘은 '노 코멘트하겠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 '김성태 딸 채용비리' KT 전 임원 구속…金 "KT 내부 문제"

6. '별장 성 접대 의혹'을 조사하는 대검찰청 과거사 진상조사단이 핵심 인물인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게 내일 오후 출석을 통보했습니다. 실제 조사가 이뤄질지는 불투명한데 조사단은 조사 기간 연장을 법무부에 요청할 예정입니다.
▶ '성 접대 의혹' 김학의 소환 통보…"조사 기간 연장 재요청"

7. 잇따른 여객기 추락 사고의 여파로 결국 미국도 보잉 737 맥스 기종의 운항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 전 세계로 퍼진 '보잉 737 맥스' 추락 공포…미국도 '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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