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65세 가운데 이런 Fit은 없었다"…모델 김칠두의 이유 있는 허세

이세미 작가,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9.03.18 17:49 수정 2019.03.19 08:0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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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60대이지만 20대 못지않은 핏(fit)을 뽐내며 '대한민국 1호' 시니어 모델이 된 김칠두 씨를 비디오머그가 만났습니다. 20여 년 동안 순댓국집 사장님이었지만, 예기치 않은 폐업 이후 젊은 시절부터 가슴속에 품고 있던 모델의 꿈을 떠올렸다고 하는데요. 타고난 외모와 재능으로 모델 학원에 다닌 지 1달 반 만에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 서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초고속 인기의 비결을 묻자 마른 체형과 은빛 장발, 이국적인 이목구비 등 '타고난 외모'를 들며 귀여운(?) 허세를 늘어놓는 모델 김칠두의 파란만장 스토리, 지금 함께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