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를 뒤흔든 NCT DREAM과 이를 지켜보는 문재인 대통령 내외

이혜원 작가,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9.03.13 20:33 수정 2019.03.14 16:21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 기사 어때요?
지난 10일부터 6박 7일 일정으로 아세안 3개국(브루나이·말레이시아·캄보디아)을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두 번째 순방국인 말레이시아에 12일(현지시간) 도착했습니다.

지난 1월 즉위한 압둘라 국왕의 첫 국빈이자 한국 정상으로는 9년 만에 말레이시아 양자 방문을 한 건데요, 문재인 대통령 내외는 말레이시아 첫 공식 일정으로 '한·말레이시아 한류-할랄 전시회'를 찾았습니다.

한국 기업의 할랄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배우 이성경 씨와 배우 하지원 씨 그리고 아이돌 그룹인 NCT DREAM이 참석했는데요, NCT DREAM의 현지 인기가 너무 뜨거워 문재인 대통령이 깜짝 놀랐다는 후문, 어느 정도의 인기였는지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