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플라스틱챌린지 #14] 짐승 래퍼 지투, "야, 주워!" 동네에서 참교육한 사연은?

이세미 작가,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9.03.13 13:22 수정 2019.03.20 16:3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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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 래퍼 G2(지투) 씨가 비디오머그의 텀블러 사용 독려 캠페인 '노 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했습니다.

래퍼 한해 씨의 지명을 받고 릴레이 주자로 나선 건데요, 지금은 군입대를 한 한해 씨에게 보내는 영상편지부터 지투 씨만의 환경사랑 참교육 등 강렬한 첫인상과는 조금 달랐던(?) 훈훈한 인터뷰 현장을 영상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