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속에서 해군사관학교 임관식·졸업식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

박종진 작가, 정형택 기자

작성 2019.03.06 18:55 수정 2019.03.06 20:1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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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어제(5일) 오후 경남 창원 제73기 해군사관학교 졸업식 및 임관식에 참석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헬기를 타고 독도함에 내린 뒤 경비정을 타고 행사장에 입장했는데요, 대통령이 해군사관학교 임관식에서 해상을 통해 입장 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또, 독도함에 대통령이 탄 헬기가 내린 것도 처음입니다.

이날은 '블랙이글스 비행단의 공중사열 및 축하비행'이 취소될 정도로 미세먼지가 심했는데요, 문 대통령은 해군사관학교 임관식을 마친 뒤 미세먼지 대책을 보고 받기 위해 청와대로 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