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훈의 100년 전 '옥중 편지'를 읽은 어느 독립운동가의 후손

황승호 작가,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9.03.01 19:14 수정 2019.03.01 19:3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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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 열린 제100주년 3.1절 기념식에서 눈길을 끈 사람은 윤봉길 의사의 종손인 배우 윤주빈 씨였습니다.

윤봉길 의사와 많이 닮은 모습의 윤주빈 씨는 피아니스트 선우예권과 첼리스트 이정란의 연주에 맞춰 '심훈 선생이 옥중에서 어머니께 보낸 편지'를 낭독해 감동을 줬는데요.

비디오머그가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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