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앞두고 '최고위원' 된 김순례 의원의 기적의 언어학…그의 운명은?! (feat.황교안)

황승호 작가,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9.02.28 22:22 수정 2019.03.01 16:4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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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7일) 열린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김순례 의원이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에 당선됐습니다. 당 대표로 출마했던 김진태 의원은 황교안 후보에게 밀리며 차기 낙마했습니다.

김진태 의원과 김순례 의원은 모두 지난 2월 8일 있었던 '5·18 간담회'에서 문제적 발언을 해 당내 징계를 앞둔 상황이었는데요. 전당대회 출마를 이유로 징계 유예 상태였던 두 의원의 거취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