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남우주연상 '라미 말렉', 연인 루시 보인턴에 뜨거운 키스

김나현 작가,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9.02.25 20:46 수정 2019.02.26 14:1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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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2019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음향효과상, 음향편집상, 편집상, 남우주연상을 받아 4관왕에 올랐습니다.

수상을 예감한 듯 오프닝 무대는 전설적인 록그룹 퀸이 꾸몄는데요, 아담 램버트가 프레디 머큐리의 빈자리를 채웠습니다.

남우주연상을 차지한 '라미 말렉'은 프레디 머큐리의 삶과 음악을 완벽하게 소했다는 평가를 받았는데요, 이름이 호명되는 순간 자신의 연인인 '루시 보인턴'와 뜨거운 키스를 나누며 수상의 기쁨을 함께했습니다.

아카데미 시상식 현장을 소셜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