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나타난 가짜 김정은과 트럼프…호텔 방 감금?!

이혜원 작가,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9.02.25 20:45 수정 2019.02.26 10:41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 기사 어때요?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개최되는 베트남 하노이에 가짜 김정은과 트럼프가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1차 북미정상회담에 이어 이번에도 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분장을 하고 나타난 건데요, 김정은 위원장의 대역인 하워드 X는 트럼프 대통령 분장이 이번이 처음인 캐나다인 러셀 화이트와 함께 나타나 마치 진짜 두 정상인 것처럼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기도 했습니다.

그 후 하워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베트남 당국으로부터 제재를 받았다고 밝혔는데요,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소셜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