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메시!…'11시즌 연속 30골' 금자탑 쌓았다

주영민 기자 naga@sbs.co.kr

작성 2019.02.17 21:19 수정 2019.02.17 21:2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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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가 무려 11시즌 연속 30골의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메시는 바야돌리드와 홈경기에서 전반 페널티킥 결승 골로 1대 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골문 오른쪽 구석으로 날카롭게 차 넣어 11시즌 연속 30골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후반에 얻은 페널티킥 기회에서는 똑같은 곳으로 찼다가 골키퍼에게 막히고 말았습니다.

한때 메시의 팀 동료였던 마시프 골키퍼가 메시를 제대로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