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천호사거리서 버스-택시 충돌…5명 부상

원종진 기자 bell@sbs.co.kr

작성 2019.02.16 00:1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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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15일)밤 9시쯤 서울 강동구 천호사거리에서 택시와 시내버스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기사 53살 김 모 씨와 택시 승객 3명, 버스 승객 53살 홍 모 씨 등 모두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직진하던 택시와 좌회전하던 버스가 부딪친 것으로 보고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