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산동 일대 정전됐다 2시간 만에 복구

원종진 기자 bell@sbs.co.kr

작성 2019.02.15 22:3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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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6시 10분쯤 서울 마포구 성산동 일대에서 정전이 일어나 2시간여 만에 복구됐습니다.

성산동 227가구가 5분 넘게 전기가 끊겨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은 저녁 6시 40분부터 복구에 들어가 밤 8시 40분쯤 작업을 끝냈으며, 지금은 전력 공급에 이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전 측은 성산동의 한 전신주 전선에 이상이 생겨 정전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