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쿠바·호주·캐나다와…'프리미어12' 최상의 조 편성

이성훈 기자 che0314@sbs.co.kr

작성 2019.02.14 21:1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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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야구 출전권이 걸린 11월 프리미어12에서 우리 대표팀이 비교적 쉬운 상대와 1라운드를 치르게 됐습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끌 대표팀은 11월 고척돔에서 치를 1라운드에서 쿠바와 호주, 캐나다와 C조에 편성됐습니다.

도미니카, 베네수엘라, 멕시코 등 중남미 강호들을 피해 최상의 조 편성이라는 평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