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중앙시장 피해 상인 임시점포 28일 개장

G1 기자

작성 2019.02.14 17:51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올해 초 대형 화재가 발생한 원주 중앙시장 피해 상인들을 위한 임시점포가 오는 28일 개장합니다.

원주시는 피해 상인들을 위해 중앙시장 가동 옥상에 점포 16개와 창고 2개, 예비 점포 5개 등 모두 23개의 몽골 텐트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오늘(14일)부터 옥상 바닥 설치공사를 시작으로 안전망과 상하수도, 전기시설 등을 설치한 뒤 28일부터는 영업에 들어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