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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독립운동가' 김원봉, 독립유공자 지정 논란

SBS뉴스

작성 2019.02.12 17:1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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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손석춘 건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지상욱 바른미래당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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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춘 / 건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김원봉, 무장독립투쟁 선도해 이끌었던 독립투사"
"김원봉, 러시아 공산주의와 거리 있던 인물…사회주의자 아냐"
"김원봉, 대한민국임시정부 국방장관 격…평가 제대로 안 돼"
"보훈처 이행계획 혁신위 권고에 따른 것일 뿐…보훈처 서훈 미온적"

지상욱 / 바른미래당 국회의원
"김원봉 항일투쟁 인정하지만…독립유공자 서훈은 시기상조"
"보훈처, 이행계획 삭제 편집본 의원실에 제출…은폐한 것"
"배우 이미지로 국민에 김원봉 이미지 각인시키는 것 옳지 않아"
"피우진 보훈처장과 이 문제 직접 맞짱토론 희망"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