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지인 테이블 못 막아"…'버닝썬' 전 직원이 밝힌 실상

SBS뉴스

작성 2019.02.11 16:30 수정 2019.02.11 17:02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백기종 前 수서경찰서 강력팀장
---------------------------------------------

백기종 / 前 수서경찰서 강력팀장
"마약 유통·투약 등 암묵적으로 발생…문제 잘 드러나지 않아"
"버닝썬 측, 경찰 수사 끝날 때까지 영업중단 등 자중하는 모습 보여야"
"마약·성폭력 의혹 등 경찰 수사 결과, 한 달 정도 소요될 것"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