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조동찬 의학전문기자가 말하는 故 윤한덕 응급의료센터장

이혜원 작가, 채희선 기자 hschae@sbs.co.kr

작성 2019.02.09 17:09 수정 2019.02.11 09:0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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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병원 집무실에서 근무하다 순직한 고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센터장에 대한 애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윤 센터장의 국가유공자 지정도 추진되고 있는데요. 윤 센터장과 5년 간 인연을 이어온 SBS 조동찬 의학전문기자에게서 윤 센터장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