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트럭이 덮치고 트레일러에 깔려도 '멀쩡'…기적이 살린 5살 아이

신정은 기자 silver@sbs.co.kr

작성 2019.02.08 15:13 수정 2019.02.08 15:5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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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펜실베니아주의 한 세차장에서 포착된 아찔한 장면입니다.

트럭이 5살짜리 아이를 순식간에 덮칩니다. 아이는 트럭 밑에 깔려 데굴데굴 구르고, 뒤이어 트레일러까지 아이를 그대로 깔고 지나갑니다.

아이의 부모가 깜짝 놀라 달려오는데요, 부모가 세차하며 한눈판 사이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천만다행으로 아이는 다친 데 없이 멀쩡했습니다.

"아이가 일어나 멀쩡히 서 있는 것을 보면, 정말 기적입니다."

세차장, 주차장처럼 차량이 자주 오가는 곳에선 보호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영상 픽' 신정은입니다.

(영상 편집 : 문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