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리부터 빠요엔까지…90년대 초의 흔했던 명절 풍경

황승호 작가,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9.02.03 16:5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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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대명절 설날 연휴가 한창입니다. 어느덧 세뱃돈을 받던 입장에서 세뱃돈을 주는 입장이 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과거의 이야기이지만 한때 우리에게 있었던 90년대 명절 풍경들. 지금과는 사뭇 다르지만 우리네들의 모습이 담겨있던 90년대 초 명절 풍경을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