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오늘 국회 앞에서 '2월 총파업' 선포

이기성 기자 keatslee@sbs.co.kr

작성 2019.02.01 07:5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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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대화 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참여 결정을 못 내린 민주노총이 예고한 대로 총파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1일) 국회 앞에서 2월 총파업 총력 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엽니다.

기자회견에서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제도 개악 시도 규탄,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촉구, 의료 민영화 추진 규탄, ILO 핵심협약 비준 요구 등을 전면에 내걸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