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콱'…테니스 코트 위 벌레를 본 볼걸의 처리법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작성 2019.02.01 08:1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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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테니스 경기 중 나온 장면입니다. 경기 진행을 위해 벌레를 제거하려던 볼 걸의 행동이 너무 터프했나요? 사빈 리시츠키 선수가 깜짝 놀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