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머그 라이브] 정부, 국가균형발전 위해 24조 원대 23개 사업 예타 면제

채희선 기자 hschae@sbs.co.kr

작성 2019.01.29 11:02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 기사 어때요?
정부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총사업비 24조1천억원 규모의 23개 사업에 대해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수도권과 경남북 내륙을 연결하는 김천∼거제 간 남북내륙철도 사업, 경부와 호남고속철도가 합류하고 KTX, SRT가 교차하는 병목 구간인 평택∼오송 복복선화 사업 등이 포함됐습니다.

또, 전체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 사업 가운데 연구개발(R&D)사업 3조6천억원을 제외한 20조5천억원은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입니다.

소셜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브리핑을 라이브로 전해드립니다.